현재 참여 중인
게임의 제작 발표회가 18일 서울에 있었습니다.
주도적으로 참여한 게임이 시장에 선을 보이게 된 것 같아 무척 떨립니다.
어린 시절, 게임 개발자를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우며 살아왔고 지금은 그 꿈을 이루게 되어 게임회사에서 적지 않은 게임의 제작에 직간접적으로 참여 했지만 주도적인 참여라는 관점관점에 소극적인 것 같습니다.
그 어느 때 보다 경쟁이 치열한 상황 인지라 프로덕트의 성공에 대해서 예측 할 수 없겠지만, 지금 것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 많이 부족하지만 관심과 격려 그리고 애정어린 질타도 부탁 드립니다.